25일 대유위니아·금호타이어 등 방문광주 광산구 노사민정협의회가 23일 오후 협의회를 열고 정부에 고용위기지역 지정을 촉구하고 있다. 2025.6.23/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산구고용위기지역고용노동부현장 실사대유위니아금호타이어 광주공장이승현 기자 "음주·탈당·범죄 부적격 후보들 대거 '적합'…민주당, 개혁해야"광주경실련 "도시철도 2호선 운영계획 투명하게 밝혀야"관련 기사광주 광산구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기간 6개월 연장…8월까지10년 뒤 고용률 61.5%로 뚝…정부, '122만 일손' 확보에 사활노동부, 설 앞두고 임금체불·산재 점검…지역 고용위기 선제 대응'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서산시, 지역경제 회복 발판 마련"고용 한파 막는다"…포항·서산,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