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묘지에 발 디딜 자격 없다" 항의…10여분 대치 끝 발길 돌려안창호 인권위원장이 18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민주묘지 민주의 문으로 입장하는 도중 시민단체 회원들의 항의를 받아 다시 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 News1 김태성 기자안창호 인권위원장이 18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민주묘지 민주의 문으로 입장하는 도중 시민단체 회원들의 항의를 받고 있다. 2025.5.18/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5·18민주화운동 기념식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최성국 기자 '4명 사망 도서관 붕괴'…경찰, 광주시 종합건설본부 압수수색12·29 여객기 참사 유족들 "국정조사서 '4분 7초' 진실 밝혀야"이수민 기자 광주시 금융정책협력관에 이수인 금감원 국장'미술관박람회 성공' 박영재 광주시 학예연구사, 문체부장관 표창관련 기사광주시 전·현직 인권옴부즈맨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 사퇴해야""여성은 무능해서" 안창호 인권위원장 '반인권' 논란 계속…제보만 40건[뉴스1 PICK]'함께, 오월을 쓰다' 5·18 민주화운동 45주년 기념식 엄수5·18 기념식 참석 저지당한 안창호…박승춘 이후 9년 만안창호 인권위원장 "5·18기념식 참석 못해 안타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