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묘지에 발 디딜 자격 없다" 항의…10여분 대치 끝 발길 돌려안창호 인권위원장이 18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민주묘지 민주의 문으로 입장하는 도중 시민단체 회원들의 항의를 받아 다시 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 News1 김태성 기자안창호 인권위원장이 18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민주묘지 민주의 문으로 입장하는 도중 시민단체 회원들의 항의를 받고 있다. 2025.5.18/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5·18민주화운동 기념식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최성국 기자 "4개월 해든이, 철제 검시대가 더 편안해 보였다"…법정 울린 검사의 분노생후 4개월 아들 학대살해 '해든이 친모' 무기징역 구형(상보)이수민 기자 광주 서구, 적극행정 종합평가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화순 염소 축사 화재…50마리 폐사관련 기사광주시 전·현직 인권옴부즈맨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 사퇴해야""여성은 무능해서" 안창호 인권위원장 '반인권' 논란 계속…제보만 40건[뉴스1 PICK]'함께, 오월을 쓰다' 5·18 민주화운동 45주년 기념식 엄수5·18 기념식 참석 저지당한 안창호…박승춘 이후 9년 만안창호 인권위원장 "5·18기념식 참석 못해 안타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