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1명 부상…"건물 무너져 소화용수·헬기 투입 용이""분당 4만5000리터 대용량 방사시스템…물 아껴달라"17일 오전 7시 11분 광주 광산구 소촌동 금호타이어 광장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2025.5.17/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17일 오전 7시 11분쯤 광주 광산구 소촌동 금호타이어 광장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헬기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은 내부 건물 일부가 무너져 내리는 모습. 2025.5.17/뉴스1 ⓒ News1 최성국 기자관련 키워드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최성국 기자 與 광주 남구청장 후보 2명 압축…김병내·황경아 "내가 적임자""10만원이면 1표" 새마을금고 이사장 금권선거 시도한 60대 벌금형이승현 기자 개나리 3일·진달래 7일 일찍 피었다…광주·전남 주말도 '포근'영산강환경청, 111개 정수장 위생 관리 실태 점검관련 기사타이어 3사 작년 역대급 매출 이유 있었네…판매단가 7% 올라금호타이어 "중동 영향 제한적…역대 최대 5.1조 매출 목표"국과수, 알제리에 K-법과학 전수…800만 달러 투입밀양 산악사고 15분 빨리 구조…소방헬기 통합출동 효과 '톡톡'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일일 생산량 1만본 돌파…화재 후 본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