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 7시 11분쯤 광주 광산구 소촌동 금호타이어 광장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헬기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은 내부 건물 일부가 무너져 내리는 모습. 2025.5.17/뉴스1 ⓒ News1 최성국 기자관련 키워드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최성국 기자 '조명설비 미비 근로자 추락사' 도정공장 사업주 집행유예가스 측정 없이 4m 정화조 작업…근로자 숨지게 한 업주 징역형이승현 기자 주말 광주·전남 대설특보…최대 7㎝ 눈·영하권 강추위"광주 가로수 40% 생육 상태 불량…무분별한 벌목도"관련 기사"광주 가로수 40% 생육 상태 불량…무분별한 벌목도"해 넘긴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해체…폐기물 분리 반출 지연박병규 광산구청장, '李대통령과 사진 AI 조작설' 반박금호타이어 광주공장 대형 화재…함평공장 건설엔 가속도 [10대뉴스]영산강환경청, 유해화학물질 사업장 현장점검 대상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