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년 법정기념일 제정 후 첫 '권한대행 체제' 기념식2500여명 참석…오월 민주 영령 애도·유족에겐 위로1980년 광주 민중항쟁 당시 민주화를 위해 몸바친 이들을 추모하기 위해 세워진 5.18민중항쟁추모탑을 바라보는 야생화 한라고들빼기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5·18민주화운동5·18민주화운동 기념식최성국 기자 "화재 진압, 민원 걱정 없이 실전처럼"…장흥에 소방 훈련장 건립'바다 위 보건소' 512호 병원선 30일 취항…전남서남권 90개 섬 순회관련 기사靑, 李대통령 1년간의 메시지 담은 연설문집 발간李대통령 "5·18 진실 알고 후회·자괴감…판검사로 살려던 내 삶의 전환점"李, 부마항쟁 기리다 울먹…靑 "감사와 헌법 수록 못한 아쉬움"(종합)'과잠' 李대통령 등장에 우르르 몰려 '찰칵'…"AI 정책 필요" "교육에 관심도"李대통령, 부마항쟁 기념사 중 울먹…"부마·5·18 헌법 수록 실천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