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년 법정기념일 제정 후 첫 '권한대행 체제' 기념식2500여명 참석…오월 민주 영령 애도·유족에겐 위로1980년 광주 민중항쟁 당시 민주화를 위해 몸바친 이들을 추모하기 위해 세워진 5.18민중항쟁추모탑을 바라보는 야생화 한라고들빼기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5·18민주화운동5·18민주화운동 기념식최성국 기자 부산항공청 "'콘크리트 둔덕' 부적절…설계변경 이유 몰라"'4명 사망 도서관 붕괴'…경찰, 광주시 종합건설본부 압수수색관련 기사광주시 전·현직 인권옴부즈맨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 사퇴해야"5·18 기념재단 "영산호기념탑 '전두환 기념판' 광주로 이관해야"호남서 '수능 만점' 2명…"학교 수업 충실했다"는 일반고 학생들(종합)김 총리, 광주 시민들에 李정부 '국정성과·운영방향' 알린다"계엄청산·역사바로세우기 선결과제는 5·18 헌법전문 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