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판 추가 설치도…"독재 정당화 기록 남겨야"윤목현 이사장 "철거 여부 무관하게 민주주의 교훈 전해야"전두환의 기념사가 새겨진 전남 영암 영산호준공기념탑의 전두환 기념판(사진 위). 아래는 1981년 12월 8일 영산강하구언 준공식에 참석한 전두환과 아내 이순자씨.(대한뉴스 제1362호. 재배포 및 DB 금지) 2025.5.23/뉴스1 ⓒ News1 서충섭 기자관련 키워드518전두환서충섭 기자 "용인 반도체 산단을 전남으로"…신정훈, 전남광주특별시장 출마민형배 "AI초첨단 기업 전남광주 유치…수익은 시민배당금 환원"관련 기사대법 "전두환 회고록 5·18 왜곡"…손해배상 확정(종합)'나이팅게일서 오월 엄마로' 안성례 오월어머니집 초대 관장 별세'영산호 전두환 기념판' 어디로…"광주" vs "공사 기록관" 이견장동혁 대표, 광주 5·18묘지 참배 무산…곳곳서 몸싸움 '아수라장'안병하기념사업회 "5월단체의 흠집내기 매우 안타깝다…사과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