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들 "4개월째 진상규명 제자리…13일 책임자 고소 예정"법률지원단 "콘크리트 둔덕 등 철저히 조사·공개해야"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들이 7일 오후 광주시의회에서 열린 설명회에서 철저한 진상 규명을 촉구하는 호소문을 발표하고 있다. 2025.5.7/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제주항공여객기참사제주항공참사무안공항참사여객기참사최성국 기자 국립순천대, 목포대 통합 투표 '찬성'…김영록 "대승적 결단" 환영(종합)김태흠 지사 '사탕 발림' 발언에…강기정 시장 "5조가 장난?" 직격박지현 기자 "간병·생활고에 힘들었다"…80대 치매 노모 살해한 아들 구속광주·전남 행정·교육 통합 논의 본격화…범시도민 협의회 출범관련 기사김윤덕 장관 "무안공항 둔덕 설계 변경 수사 필요"12·29여객기참사 유가족 "항철위 이관 환영…이제부터 시작"전진숙 의원 "로컬라이저·둔덕은 장애물…정보 미제공은 위법"부산항공청 "무안공항 '콘크리트 둔덕' 부적절…설계변경 이유 몰라"사조위 "제주항공 참사, 콘크리트 둔덕 충돌로 생존 어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