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공범 물러가라' 시민사회 반발…22분 만에 참배 불발민주주의 의미 깊은 5·18민주묘지…尹, 후보시절 반쪽참배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일 오후 광주시 국립5.18민주묘역에 참배하려다 시민단체 반발로 입장이 막히자 "나도 호남사람입니다"라고 외치고 있다. 2025.5.2/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일 오후 광주시 국립5.18민주묘역에 참배하려다 시민단체 반발로 입장이 막히자 "나도 호남사람입니다"라고 외치고 있다. 2025.5.2/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한덕수국립 5·18민주묘지오월 영령 참배시민단체 반발보수정권 참배2025대선현장최성국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민관 합동 '등굣길 어린이 안전' 캠페인광주관광공사 '로컬콘텐츠페스타' 참가…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박지현 기자 광주 남구, 추석 연휴 24시간 대응…구청장 '바로문자' 운영'직원 상습 폭행·임금 미지급' 휴대폰 대리점주 징역 3년관련 기사민주 "광주·쪽방촌서 마주한 싸늘함, 한덕수의 예고편 불과"한덕수 총리 후보자, 홀로 5·18민주묘지 참배…"영령들 존경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