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6일 0시 44분쯤 전남 순천에서 여학생을 무참하게 살해한 뒤 웃음지으며 범행 반대 방향으로 가고 있는 박대성. (전남경찰청 제공) ⓒ News1 ⓒ News1 김동수 기자관련 키워드박대성여학생 살해최성국 기자 생후 4개월 아들 학대살해 '해든이 친모' 무기징역 구형(상보)'퇴사 불만' 흉기 들고 배회한 60대…항소심서 '살인예비 혐의'도 유죄관련 기사"뼈저리게 반성한다"던 박대성, 무기징역엔 불복…최종 결론은?17세 여학생 꽃같은 생명 스러진 순간 악마는 씨익 웃었다[사건의재구성]'박대성 사형' 심각 고려한 법원…2심도 '무기징역'(종합)여성단체 "여학생 묻지마 살해 박대성에 사형 선고해야" 탄원"판·검사 야근하는 이유 뭐냐" 검사 3분간 박대성 사형 구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