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6일 0시 44분쯤 전남 순천에서 여학생을 무참하게 살해한 뒤 웃음지으며 범행 반대 방향으로 가고 있는 박대성. (전남경찰청 제공) ⓒ News1 ⓒ News1 김동수 기자관련 키워드박대성여학생 살해최성국 기자 광주 시내버스 노선 9년 만에 확 바뀐다…10월 말 전면 시행전남광주 민원은 가까운 청사로…3곳에 공통 창구 둔다관련 기사'강남역 사건' 10년 후 '광주 여고생' 희생…페미사이드 통계 시급한 한국일면식도 없는데 왜…'이상동기 범죄'에 순천·광주서 여고생 숨져"뼈저리게 반성한다"던 박대성, 무기징역엔 불복…최종 결론은?17세 여학생 꽃같은 생명 스러진 순간 악마는 씨익 웃었다[사건의재구성]'박대성 사형' 심각 고려한 법원…2심도 '무기징역'(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