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6일 0시 44분쯤 전남 순천에서 여학생을 무참하게 살해한 뒤 웃음지으며 범행 반대 방향으로 가고 있는 박대성. (전남경찰청 제공) ⓒ News1 ⓒ News1 김동수 기자관련 키워드박대성여학생 살해최성국 기자 '헌혈의 중심' 10~20대 헌혈자 10년간 43% 줄었다함평 저온 저장창고 화재…창고 2개동 소실로 1.5억 재산 피해(종합)관련 기사"뼈저리게 반성한다"던 박대성, 무기징역엔 불복…최종 결론은?17세 여학생 꽃같은 생명 스러진 순간 악마는 씨익 웃었다[사건의재구성]'박대성 사형' 심각 고려한 법원…2심도 '무기징역'(종합)여성단체 "여학생 묻지마 살해 박대성에 사형 선고해야" 탄원"판·검사 야근하는 이유 뭐냐" 검사 3분간 박대성 사형 구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