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권리 중요성 공감하는 시간"광주 서구가 28일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서구청 1층 로비에서 아동 권리 존중 등이 담긴 작품 등을 살펴볼 수 있는 아동 권리 특별전 '열두 달의 어린이날'을 개최한 가운데 주민들이 작품을 살피고 있다.(광주 서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4.28/뉴스1 이수민 기자 뇌물 받고 '여성 대표' 기업과 수의계약…구복규 화순군수 송치취업했더니 '염전 노예'였다…5060 남성 3명 폭행임금착취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