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 4.7m에 높이 127m…사고 당시 기상특보 없이 평온제조사 등 원인 조사 착수…일단 구조적인 결함에 무게21일 오전 2시 50분쯤 전남 화순군 도암면 우치리 화학산 능선에 세워진 4.7㎿ 발전기 1대의 타워 중간부분이 부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21/뉴스1관련 키워드풍력발전기전도화순화학산박영래 기자 지난해 12월 광주지역 수출, 전년 동월 대비 27.6% 증가신정훈 "광주·전남 통합에 파격 지원…소중한 물적 토대"이승현 기자 광주 초미세먼지 주의보 21시간 만에 해제장기간 방치된 노후 주택, 청년·신혼부부 위한 주거공간으로 탄생관련 기사'7개월 방치' 지지대 꺾인 화순 풍력발전기 해체 막바지화순 산 중턱에 부러진 127m 풍력발전기…2개월째 방치된 이유는화순 금성산 풍력발전소서 발전기 1대 전도…중간 기둥 부러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