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거비용 제조사 전액 부담…원인 규명은 지연화순군 도암면 우치리 화학산 능선에 세워진 4.7MW 발전기 1대가 전도된 모습.(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관련 키워드풍력발전기전도해체지멘스가메사박지현 기자 항철위, 12·29 여객기 참사 정보공개 요청 10건 중 2건만 공개"관사 강아지 관리는 부당 업무"…완도해양치유공단 이사장, 과태료 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