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살인·유기 범죄 출소 후 3년 만에 범행신고 막으려 살인…"용납 불가 범죄" 무기징역 선고ⓒ News1 DB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살인 전과강도살인최성국 기자 생후 4개월 아들 학대살해 '해든이 친모' 무기징역 구형(상보)'퇴사 불만' 흉기 들고 배회한 60대…항소심서 '살인예비 혐의'도 유죄관련 기사강도·강간 전과 수두룩 50대…법정서 형량 계산까지 [사건의 재구성]여성 BJ 성관계 중 질식사 시킨 남성…이혼한 아내에게 간 까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