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보건지킴이 성명급식노동자 유해물질 노출 산업재해 인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광주전남보건지킴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광주전남보건지킴이급식노동자박지현 기자 약국서 심정지 온 80대, 경찰 번개처럼 달려와 극적 '심폐소생'12·29여객기참사 유가족 "항철위 이관 환영…이제부터 시작"관련 기사'폭염 속 에어컨 기사 사망' 사측 무혐의…"노동청이 면죄부 줬다"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