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12명이 담양 명예군수 돼 함께할 것"오픈 프라이머리 관련 "이재명 대표 출마로 쉽지 않을듯"조국혁신당이 10일 오후 전남 담양리조트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에서 파이팅을 하고 있다.(조국혁신당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김선민 조국혁신당 당대표 권한대행과 최고위원 등이 10일 광주시 북구 국립5.18민주묘지을 찾아 헌화 분향하고있다.2025.4.10/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조국혁신당담양김태성 기자 '겨울철 별미' 해남 세발나물 출하…"천연 미네랄 풍부"'영암형 3무 대출' 천사펀드 대상 4명 선정…56명째 지원전원 기자 전남광주시, 일본 에너지기업 투자 협력 확대 나서전남광주시 '반도체도시' 시동…정주여건 개선 논의관련 기사전남 찾은 조국 "정부, 이제 검찰개혁보다 양극화 해소 나서야"여야, 농지 전수조사 부작용 우려…"투기 악용·임차농 피해 막아야"(종합)"항만공사 통합, 축구·야구·배구 국대 한 팀서 뛰게 하는 꼴"…여야 우려전남광주 제2당 노리는 조국혁신당·진보당…호남 공략 준비 '성큼'박종원 담양군수, 취임 70일 만에 첫 군민과의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