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12명이 담양 명예군수 돼 함께할 것"오픈 프라이머리 관련 "이재명 대표 출마로 쉽지 않을듯"조국혁신당이 10일 오후 전남 담양리조트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에서 파이팅을 하고 있다.(조국혁신당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김선민 조국혁신당 당대표 권한대행과 최고위원 등이 10일 광주시 북구 국립5.18민주묘지을 찾아 헌화 분향하고있다.2025.4.10/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조국혁신당담양김태성 기자 해남산 장립종 쌀, 멕시칸 요리점 '치폴레'에 공급신안 임자서 서울까지 직통버스 달린다…21일부터 하루 1회전원 기자 전남광주소방, 여수섬박람회장 앞서 119안전체험한마당전남광주특별시 '시민의 날·시민의 노래·시민헌장' 의견 수렴관련 기사박종원 담양군수, 취임 70일 만에 첫 군민과의 대화송영길·김민석 '多 권리당원' 호남권 공략…정청래는 강원행대한수의사회, 국회 농해수위 찾아…불법 자가진료 위험성 설명'3선·여성 구청장에 재선 광역의원' 광주대, 동문 당선자 축하연송영길 "당대표 출마, 정청래 거취·호남 민심 보고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