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12명이 담양 명예군수 돼 함께할 것"오픈 프라이머리 관련 "이재명 대표 출마로 쉽지 않을듯"조국혁신당이 10일 오후 전남 담양리조트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에서 파이팅을 하고 있다.(조국혁신당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김선민 조국혁신당 당대표 권한대행과 최고위원 등이 10일 광주시 북구 국립5.18민주묘지을 찾아 헌화 분향하고있다.2025.4.10/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조국혁신당담양김태성 기자 김산 무안군수 "광주 군 공항 인센티브로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해남군, 동계 전지훈련 연인원 4만명 유치…경제효과 41억 기대전원 기자 전남도, 장성·강진에 AI 데이터센터 구축전남도-시군, 지역 대도약 위해 행정통합 추진 연대관련 기사화순·강진 군수선거 '인물 대 정당' 구도로 확장되나'전국 1호' 통합단체장은?…광주·전남 與 후보군 9명 '새판 짜기''무안공항→김대중공항' 변경…전남도민, 찬성 47%·반대 43% '팽팽'전남도민 10명 중 6명 "행정통합 찬성"…반대 32%[뉴스1 여론조사]'전남지사 4위' 노관규 시장 "난 민주당도 아닌데…순천시정 전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