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보호관찰소 순천지소법무부 산하 광주보호관찰소 순천지소는 31일 전자발찌를 훼손하고 도주한 이태훈(48)에 대해 공개수배를 내렸다.(법무부 광주보호관찰소 순천지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전자발찌공개수배강조광주보호관찰소관련 기사'닷새째 행방 묘연' 김봉현, 수사 장기화 우려…과거 조희팔·정명석은 해외 도피 성공임태희 "김근식, 의정부 갱생시설 입소 반대" 법무부에 재고 촉구'미성년 11명 성폭행' 김근식, 의정부 갱생시설로…주민들 "절대 안돼"'팔자걸음'에 그놈이구나…전자발찌 훼손 성범죄자 검거 경찰 특진[사건의 재구성]연쇄 아동성범죄자 이명철은 지금 어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