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주 16일 만에 검거…김재현 경장으로 1계급 특진전남경찰청이 15일 전자발찌를 훼손한 후 도주한 성범죄자 마창진을 검거한 경찰관 김재현 경장 등에 대해 임용식과 표창 수여식을 개최하고 있다. 2021.9.15/뉴스1이수민 기자 [오늘의 날씨] 전남광주(20일, 일)…최대 15도 큰 일교차조선 의병장 모신 담숙재 주택 공간서 화재…인명피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