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물 처리공장 2시간30분 만에 주불 잡아상가 점포 7곳 전소, 2.4억 재산피해 발생26일 오후 2시 4분쯤 전남 영암군 학산면의 한 폐기물 처리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하고 있다.(전남 영암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지난 25일 오후 4시 55분쯤 전남 영암군 학산면의 한 상가에서 불이 나 점포 7곳에 불에 탔다. 사진은 불을 진화하고 있는 모습.(전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관련 키워드화재전남 화재건조봄철화재박지현 기자 "간병·생활고에 힘들었다"…80대 치매 노모 살해한 아들 구속광주·전남 행정·교육 통합 논의 본격화…범시도민 협의회 출범관련 기사새벽 완도 김 건조장서 화재…소방당국 진화 중중부지방 중심 전국 곳곳 눈·비…빙판길·도로 살얼음 '주의'(종합)'영하 9도' 꽁꽁 얼어붙은 수도권 출근길…강풍에 체감온도 '뚝'(종합)보성 -12.4도. 장흥 -12도…광주·전남 출근길 '강추위'아침 영하권 추위 지속…주말엔 전국 눈·비 확대[오늘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