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동원령에 광주 101명·전남 118명 파견광주·전남도 '산불 경각심' 거듭 당부의성 산불 나흘째인 25일 오전 경북 안동시 길안면 백자리 민가 뒷산까지 산불이 번지는 가운데 국가소방동원령에 따라 투입된 소방관들이 산불 확산을 저지하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소방동원령화재주의산불조심박지현 기자 금속노조 "광주시, GGM 노사갈등에 책임 있는 중재 나서야""담배꽁초가 원인 절반 이상"…전남소방, 봄철 화재예방 특별대책 추진관련 기사경주 문무대왕면 주민들…"산불 전 송전탑 주변서 '펑' 소리"하룻밤 새 광양·기장 산불로 '축구장 88개' 산림 잿더미(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