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고용청 "노동자·사업주 안전수칙 준수 당부"11일 오전 9시 40분쯤 광주 남구 진월동의 한 공동주택 신축현장에서 안전펜스가 전도돼 행인 2명이 다쳤다. 사진은 사고현장의 모습.(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관련 키워드광주 사건사고안전사고전남 사건사고중대재해산업재해박지현 기자 차명대출·가족 몰아주기…광주·전남 금융권 잇딴 비위에 신뢰 '흔들'광주 남구, 병원 이동 어르신 지원 '천원택시' 대상 확대관련 기사안전난간 떼고 '거미줄 제거' 시키다 근로자 추락사…사업주 징역형'소방관 2명 순직' 완도 냉동창고…유증기 폭발 추정(종합)광주·전남 117㎜ 봄비에 강풍…교통 통제·피해 신고 잇따라(종합)'운항 중 딴짓' 267명 탄 여객선 무인도 좌초시킨 선장 징역형 집유서영학 예비후보 "여수 해든이 학대 사망, 지역사회 전체의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