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화순군 농민 등 20여명, 난 산업화 위한 中 난징현 견학고령화 농촌의 새 소득원 육성 중…90% 수입서 역수출 타진구복규 전남 화순군수(왼쪽 세번째)가 6일 중국의 한 인터넷 방송에 출연해 한국춘란의 우수성과 중국 교류 가능성을 현지 시청자들에게 홍보하고 있다.'한국난 산업화'를 추진하고 있는 전남 화순군이 중국의 난 선진지인 난징현에 현장견학팀을 보내 산업화 전략을 공부했다.'한국난 산업화'를 추진하고 있는 전남 화순군의 현장견학팀이 중국의 난 선진지인 난징현의 한 난실을 찾아 설명을 듣고 있다.중국 난징현의 난 재배시설.관련 키워드화순난산업화중국남정현한국춘란박영래 기자 '올해 6만1200대 생산' 광주글로벌모터스 50명 신규 채용'2022년 개교' 한국에너지공대 첫 졸업생 30명 배출…진로는?관련 기사전국 최대 춘란재배온실…화순군 "춘란 산업화로 부자농촌 실현""춘란 재배온실 임대" 난산업화 나선 화순군 36개소 분양폐광으로 침체된 지역경제, 한국춘란에서 활로 찾는다'춘란 산업화' 나선 화순군, 부자농촌‧고령화·수출 타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