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5일부터 8일까지 전남 화순군이 주관한 중국 남부 푸젠성(복건성) 장저우시(장주시) 난징현(南靖县‧남정현) 난 시설 현장견학에 참여한 동면난우회 회원들. ⓒ News1관련 키워드한국춘란화순동면난우회탄광폐광박영래 기자 '올해 6만1200대 생산' 광주글로벌모터스 50명 신규 채용'2022년 개교' 한국에너지공대 첫 졸업생 30명 배출…진로는?관련 기사[르포] '중국 경매서 한 촉 50만원' 한국춘란, 산업화가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