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난에 신변 비관, 친형·어머니와 SUV 타고 돌진타인에게 구조돼…1심 징역 6년, 양형부당 항소광주고등법원의 모습./뉴스1 DB ⓒ News1 이승현 기자최성국 기자 서울 노원구 '전남광주 직거래장터' 역대 최대 5.7억 매출'달빛동맹' 영호남 문화예술관광박람회' 18~20일 5·18민주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