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문 사이에 두고 탄핵 찬반 집회…충돌 없이 해산"계엄 트라우마 전남대서 계엄 옹호 집회" 비판27일 전남대 후문에서 열린 극우단체, 극우 유투버 내란옹호 부정선거 관련 집회에서 한 참가자가 탄핵 원천무효를 외치고 있다. 길 건너에는 전남대 학생이 내란 옹호 집회 반대 피켓을 들고 있다.2025.2.27/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27일 전남대 후문앞에서 보수단체 회원들과 부정선거 전면수사를 외치는 대학생들이 집회를 열었다.2025.2.27/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27일 전남대 후문 스포츠센터 앞에서 전남대 총학생회, 대학노조 등 전남대 9개 단체는 기자회견을 갖고 내란옹호세력들은 더이상 광주와 전남대를 훼손하지 말라고 주장하며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2025.2.27/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탄핵찬반집회시국선언대학가박지현 기자 살인죄 15년 복역 1년 만에 성범죄…'강진 초등생 실종' 용의자였다전남광주 어린이들, 전국 119소방동요대회 잇따라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