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 들고 소방서 찾기도지난 1월 11일 오전 2시 52분쯤 광주 북구 신안동의 한 빌라 2층 세대에서 불이 난 모습. (광주 북부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광주 기부도움후원손실보상박지현 기자 광주 남구, 장애인 민원 편의시설 확충…무장애 키오스크 도입"지노위, GGM 부당노동행위 전부 인정"…노조, '광주시 개입' 촉구관련 기사쓰리에이치, 백혈병·소아암 환아 및 가족 위한 따뜻한 기부 릴레이"한미 임직원이 나눈 3000시간의 온기"…열정 넘쳤던 '2025 CSR'기아 오토랜드광주, 취약계층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받은 사랑 돌려드려요" 전남대병원에 인플루언서 등 후원 잇따라시민·의사회의 '희망콘서트'…소아암 환아·고려인 위해 6500만원 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