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가족의 민간잠수사 투입 요청 반영"정부·지자체 총력 지원해야"김영록 전남도지사가 13일 오후 전남 여수시 국동항에 마련된 제22서경호 실종자 대기실에서 피해자들을 위로하고 있다.2025.2.13/뉴스1 ⓒ News1 김동수 기자관련 키워드제22서경호민간잠수사수색전원 기자 전남도, 장성·강진에 AI 데이터센터 구축전남도-시군, 지역 대도약 위해 행정통합 추진 연대관련 기사3명은 끝내 못찾고…침몰 78일 만에 서경호 모든 수색 종료서경호 내부 수색 27일 사실상 종료…실종자 3명은 어디에서경호 침몰 62일 만에 최초 내부 진입했지만…장애물에 철수"대형선박 사고, 긴급 구조비·전문 잠수부 양성 반드시 필요"서경호 선체 내부 수색 민간 잠수부 4월 2~3일 재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