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엿새째인 3일 오후 전남 무안국제공항 참사 현장에서 인양 준비 작업 도중 국과수 관계자들이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2025.1.3/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공항국제선무안공항제주항공세계양궁선수권대회박영래 기자 나주시, 8개국 언어로 생활폐기물 배출 홍보물 제작한전KPS '위험 자동감지' 지능형 AI CCTV 도입전원 기자 전남도, 마한 옹관고분군 세계유산 잠정목록 등재 신청광주·전남 행정통합…최우선 과제는 '특별법 제정'관련 기사최대 10.8㎝ 폭설에 하늘길·뱃길 마비…전남·제주 '대설주의보'(종합)제주항공 참사 1년, 재발 방지 어디까지…신규기 확대·방위각 개선"실패한 무안공항의 '김대중공항' 개칭은 DJ에 대한 명예 훼손"'민간공항 이전 반대' 주장에 광주시 "변화 없이 발전없어""정부·무안 책임 모호…광주 군공항, 정부 주도 구체적 문구 담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