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호, 무게 중심 잡힌 선미식…침몰 원인 추정 난항교수들 "선박 결함·기상 요인·운행 방향 등 종합 고려해야"9일 오전 전남 여수시 삼산면 하백도 동쪽 약 17㎞ 해상에서 139톤급 대형트롤선박 제22서경호(승선원 14명, 부산 선적)가 침몰돼 해경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여수해경 제공)2025.2.9/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서경호최성국 기자 국립순천대, 목포대 통합 투표 '찬성'…김영록 "대승적 결단" 환영(종합)김태흠 지사 '사탕 발림' 발언에…강기정 시장 "5조가 장난?" 직격박지현 기자 "간병·생활고에 힘들었다"…80대 치매 노모 살해한 아들 구속광주·전남 행정·교육 통합 논의 본격화…범시도민 협의회 출범관련 기사여수해경 관내서 지난해 해양 사고 256척…전년 대비 16% 줄어'2025 올해 관세인'에 미 관세정책 변화 신속대응 김수미 사무관3명은 끝내 못찾고…침몰 78일 만에 서경호 모든 수색 종료서경호 내부 수색 27일 사실상 종료…실종자 3명은 어디에전남체전 3년 연속 수영 '金 4관왕'은…해양경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