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호, 무게 중심 잡힌 선미식…침몰 원인 추정 난항교수들 "선박 결함·기상 요인·운행 방향 등 종합 고려해야"9일 오전 전남 여수시 삼산면 하백도 동쪽 약 17㎞ 해상에서 139톤급 대형트롤선박 제22서경호(승선원 14명, 부산 선적)가 침몰돼 해경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여수해경 제공)2025.2.9/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서경호최성국 기자 가족돌봄·은둔 위기청년 버팀목 '광주청년미래센터' 개소전남광주특별시 공공기관 통합 12곳 '합의'…10곳 '난항'(종합)박지현 기자 5·18단체 "이스라엘 대사관 후원 ACC 인상파전 재검토해야"광주 남구, 하반기 통일열차 탑승객 모집…고성·철원행관련 기사수산자원공단, 거제시 연안에 조피볼락 종자 약 17만 마리 방류여수해경 관내서 지난해 해양 사고 256척…전년 대비 16% 줄어'2025 올해 관세인'에 미 관세정책 변화 신속대응 김수미 사무관3명은 끝내 못찾고…침몰 78일 만에 서경호 모든 수색 종료서경호 내부 수색 27일 사실상 종료…실종자 3명은 어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