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갑판장 호칭만으로 안전관리 책임 물을 수 없어"광주지방법원./뉴스1최성국 기자 '부동산 매매 2중 계약서로 3억 횡령' 외국인 단체 임원들 재판행둔기로 맞고 흉기 빼앗아 휘두른 60대…항소심도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