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김영록에 이개호·신정훈·서삼석·주철현 등 도전장탄핵정국·조기 대선 등도 영향 미칠 듯전라남도청 전경./뉴스1관련 키워드전남도지사김영록3선이개호서삼석신정훈주철현노관규전원 기자 김영록 전남지사 "길을 만들어 낸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민형배 인수위, 별정직 29명 채용 추진…서울시와 같은 규모관련 기사김영록 지사 "반도체 클러스터, 재생에너지 넘치는 솔라시도로"[인터뷰 전문] 희비 갈린 대권잠룡…"한동훈, 당원 상처 치유부터" "조국 흡수될 듯"국힘 불참에 미뤄진 오월정신 헌법 전문 수록…광주는 '탄식'민주, 오늘 제주지사 후보 발표…16개 시도광역단체장 공천 완료3선 피로감 컸나…전남·광주 행정통합 제안자 김영록 탈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