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금속노조 광주글로벌모터스지회가 23일 오전 광주 민주노총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전국금속노조 제공)2025.1.23/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글로벌모터스GGM광주형일자리박지현 기자 광주 남구, 추석 연휴 24시간 대응…구청장 '바로문자' 운영'직원 상습 폭행·임금 미지급' 휴대폰 대리점주 징역 3년관련 기사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광주글로벌모터스 노사 중재 나서2027 캐스퍼 출시, 1546만원부터…전기차, 보조금 포함 2천만원 초반"지노위, GGM 부당노동행위 전부 인정"…노조, '광주시 개입' 촉구'미국 관세 압박에도' 광주 자동차 수출 59만대 '역대 최대'"GGM 청년노동자 탄압, 광주시 개입하라"…노조, 천막농성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