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재단 "왜곡 강경 대응"차종수 5·18기념재단 기록진실부장(왼쪽)과 박진우 5·18기념재단 사무처장(오른쪽)이 지난해 5월23일 오전 11시 광주지방법원에 지만원이 쓴 책 '5·18작전 북이 수행한 결정적 증거 42개' 관련 손해배상 청구 민사재판 소장을 제출했다.(5·18기념재단 제공) 2024.5.23/뉴스1최성국 기자 '불법 기부행위' 구복규 화순군수 혐의 벗었다…군의원 5명 기소비상장주식 리딩투자 사기로 13억 가로챈 '유령법인' 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