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상인 망연자실…인근 상인들 가슴 쓸어내려소방당국 현장 감식…전기 요인 추정22일 오전 명절 대목을 앞두고 불이 난 광주 서구 양동시장 내 상회에서 업주가 화재 흔적을 바라보고 있다. 2025.1.22/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22일 오전 불이 난 광주 서구 양동시장 내 채소상회 앞에 내보이지 못한 채소들이 나뒹굴고 있다. 2025.1.22/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22일 오전 불이 난 광주 서구 양동시장 내 야차가게에서 소방당국이 화재 감식을 하고 있다.2025.1.22/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 화재전통시장 화재대목명절박지현 기자 "간병·생활고에 힘들었다"…80대 치매 노모 살해한 아들 구속광주·전남 행정·교육 통합 논의 본격화…범시도민 협의회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