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거업체 내정 후 입찰가 알려준 현산 직원 집행유예부당 하청 받은 한솔 대표도 집유…법원 "현산 관리·감독 소홀"10일 오후 광주 동구 학동 재개발지역 건물 붕괴 현장에서 국과수 관계자들이 합동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전날 철거 중이던 5층 건물이 붕괴되면서 주행 중이던 시내버스가 매몰, 9명이 사망하고 8명이 부상을 입었다. 2021.6.10/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HDC현대산업개발학동 붕괴 참사불법 하청최성국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민관 합동 '등굣길 어린이 안전' 캠페인광주관광공사 '로컬콘텐츠페스타' 참가…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관련 기사'17명 사상' 광주 학동 붕괴 참사 한솔·백솔 관계자 2명 '법정구속'17명 사상 '광주 학동참사' 불법 하도급업자에 집유"등록말소냐 최대 2년4개월 영업정지냐"…현산 운명, 서울시 손에 달렸다민주노총 "정부, 현산 책임자 처벌·안전특별법 제정하라"광주 붕괴참사 재판서 원청-하청간 네탓 공방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