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솔 대표·한솔 현장소장 일부 감형에도 2심서 실형 선고감리사는 집행유예 감형…현산 등 나머지 7명 원심 유지광주 동구 학동 재개발지역에서 철거 중이던 5층 건물 1동이 무너져 도로를 달리던 시내버스1대를 덮쳤다. 2021.6.9/뉴스1관련 키워드광주 학동 참사최성국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민관 합동 '등굣길 어린이 안전' 캠페인광주관광공사 '로컬콘텐츠페스타' 참가…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관련 기사"5년 지났는데"…광주 학동참사 버스, 아직도 '조립식 창고' 보관'17명 사상' 광주 학동참사 5년 만에…추모·피해자 지원 근거 마련광주·전남 참사 유가족 "대한조선 중대재해 부실수사 규탄"광주 시민사회 "참사 유가족 지원 전담팀 구성해야"학동참사 유족 "추모사 대신 책임과 행동을"…5주기 추모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