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족대표단 이혁 장례위원장이 지난 4일 오후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공정하고 투명한 조사와 유족 의견진술권 보장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2025.1.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제주항공여객기 참사특별법무안여객기참사관련 기사제주항공 유족 "조종사 과실만 보지 말고 항공사 훈련책임 따져야""무안공항 로컬라이저 규정 맞아"…허위 자료 낸 국토부 공무원 7명 송치韓총리, 무안공항 참사 현장 첫 방문 "너무나 죄송" 거듭 사과"무안국제공항 조속히 재개항…광주공항 기능도 먼저 이전"여객기 참사 규명할 사고조사보고서 아직…피의자 34명 기소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