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당 "안전강화 최우선해야"…일방적 추진 지적전남도 "유가족 대표단과 협의된 사안" 반박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영록 전라남도 도지사, 강기정 광주시장을 비롯한 당 의원들이 지난해 12월29일 밤 전남 무안국제공항 지원동에서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12.29/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무안여객기참사민주당 전남도당전남도추모공원전원 기자 전남광주소방, 여수섬박람회장 앞서 119안전체험한마당전남광주특별시 '시민의 날·시민의 노래·시민헌장' 의견 수렴관련 기사與, 12·29 여객기 참사 추모…"국정조사 통해 진상규명 최선"제주항공 참사 258일…"10세 손녀 생일인데 촛불만 남아"국민의힘 전남도당, 새로운 출발 위한 신년인사회민주당 전남도당, 새해 첫 일정 '국립5·18민주묘지' 합동참배[뉴스1 PICK]이재명, 사흘 연속 무안공항서 유가족 위로…애로사항 청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