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생자 휴대전화 디지털 포렌식 절반 가량 마쳐7일 오후 전남 무안국제공항 참사 현장에서 경찰과 군인들이 수색 작업을 펼치고 있다. 2025.1.7/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무안여객기참사최성국 기자 '25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금고 10월 선정…'공개경쟁' 방식시민단체 "반도체 산단 하수처리수 '예비' 아닌 '주 용수' 삼아야"관련 기사제주항공 참사 600일…유가족들 "국가는 뭐 했나" 울분제주항공 참사 유가족, '이제명 대통령' 무안군의회 항의방문'이재명→이제명' 무안군의회 현수막에 유가족은 또 무너졌다韓총리 "해상풍력 입지 개발·인허가 단축…기업 경쟁력 적극 지원"韓총리, 무안공항 참사 현장 첫 방문 "너무나 죄송" 거듭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