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생자 휴대전화 디지털 포렌식 절반 가량 마쳐7일 오후 전남 무안국제공항 참사 현장에서 경찰과 군인들이 수색 작업을 펼치고 있다. 2025.1.7/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무안여객기참사최성국 기자 광주·전남 27일까지 최대 200㎜ 비 예보…산사태 경보 '주의' 상향[오늘의 날씨] 광주·전남(24일, 일)…아침 '안개', 미세먼지 '좋음'관련 기사무안참사 현장 찾은 李대통령 "사고조사 두 번 말이 되나…해외 위탁 검토"광주 5·18민주광장 가득 메운 3만 인파 "오월 정신 헌법전문 수록하라"(종합)세월호·이태원·제주항공 '참사 유가족들' 5·18전야제서 '연대' 메시지주먹밥 만들고 뛰고 행진하고…민주주의로 다시 타오른 광주 (종합)주먹밥 만들고 뛰고 행진하고…5·18 46주년 민주주의 대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