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생자 휴대전화 디지털 포렌식 절반 가량 마쳐7일 오후 전남 무안국제공항 참사 현장에서 경찰과 군인들이 수색 작업을 펼치고 있다. 2025.1.7/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무안여객기참사최성국 기자 "소방법 바뀐 거 아시죠?" 소방관 사칭 '강매 사기' 기승광주서 빗길에 미끄러진 8톤 트럭 전도…50대 운전자 구조관련 기사'12·29 여객기 참사' 유해 재수색 14일 재개…둔덕 인근 집중 수색[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4일, 토)여객기 참사 잔해 재분류 마무리…유해 80점 발견·38점 신원 확인"국가는 어디 있었나"…무안공항 찾은 靑수석에 유가족 항의여객기 참사 희생자 유해 추정 물체 또 발견…유류품 15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