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생자 휴대전화 디지털 포렌식 절반 가량 마쳐7일 오후 전남 무안국제공항 참사 현장에서 경찰과 군인들이 수색 작업을 펼치고 있다. 2025.1.7/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무안여객기참사최성국 기자 '아파트 218채' 일가족의 전세사기…사회초년생 137명 95억 '피눈물'장윤기 父子 유치장서 3차례 총 1시간 면담…특별수사팀 녹취 확보관련 기사여객기 참사 유가족 "참사 해결, 국무총리실이 책임져야"여객기 참사 유가족 "참사 해결 총리실 최우선 국정과제로 삼아야"순천이냐 무안이냐…출범 열흘 앞둔 전남광주통합시 주청사 갈등 격화"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년 6개월 지났지만 장례 끝나지 않아"공군 전용 비행기지 6곳 중 5곳, 여객기 참사 원인 '철근콘크리트 로컬라이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