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ST 중앙기기연구소에서 열린 '초저온 투과전자현미경' 도입 기념식에서 임기철 총장(가운데)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지스트 제공)/뉴스1 관련 키워드지스트조영석 기자 형태로 구별 불가 신체 조직 차이, 유전자 학습 AI가 찾는다[화보]전남광주교육 이모저모관련 기사형태로 구별 불가 신체 조직 차이, 유전자 학습 AI가 찾는다GIST 연구팀 "내장지방 많을수록 비만 세균 늘어난다"JSR마이크로코리아, 오창에 차세대 반도체 소재 생산공장 준공"머리에 근적외선 비춰 불면증 개선한다""목 마르다"만 해도…로봇이 물·컵·수도꼭지 탐색하는 AI기술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