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생자 수습 마무리…사고 책임 규명 역량 집중압수수색 확보 자료 분석 거쳐 중요 참고인 조사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엿새째인 3일 오후 전남 무안국제공항 참사 현장에서 로컬라이저(방위각시설) 둔덕에 파묻힌 제주항공 7C2216편의 엔진이 크레인으로 인양되고 있다. 2025.1.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엿새째인 3일 오후 전남 무안국제공항 참사 현장에서 사고 기체의 꼬리 부분이 타워크레인에 의해 인양되고 있다. 2025.1.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무안여객기참사최성국 기자 세계 판화의 향연…광주국제판화교류전 10월1일 개막전남광주특별시 '30분 반도체 생활권'…정주여건 확 바꾼다관련 기사민형배 "유가족 위해 여객기 참사 특별팀 다시 꾸리겠다""다음 명절엔 모두 마무리되길…" 제주항공 참사 합동 차례 엄수국토부 "광주공항 국내선 2027년까지 무안공항 이전"무안국제공항에 베이징·상하이 등 중국 4개 노선 배분제주항공 유족 "조종사 과실만 보지 말고 항공사 훈련책임 따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