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딩기어 미작동 원인, 비행기록장치 분석해야 나올 듯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7일째인 4일 오후 전남 무안국제공항 참사 현장에서 로컬라이저(방위각시설) 둔덕에 파묻힌 제주항공 7C2216편의 엔진이 실린 트럭이 이동하고 있다. 2025.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무안국제공항 제주항공 사고로 179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가운데, 로컬라이저(방위각 시설)를 포함한 콘크리트 둔덕이 피해를 더 키운 것으로 지목된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제주항공무안공항랜딩기어동체착륙무안여객기참사박영래 기자 무등산의 웅장한 자연을 달린다…19일 국제 트레일런 대회농어촌공사, 청년농업인 대상 농지은행사업 참여 수기 공모서충섭 기자 반도체 산단은…김영록 "클러스터 조성" vs 민형배 "값싼 전기료"혁신당 김성환, 광주 동구청장 출마…"민주당 후보 3선 저지"관련 기사"무안공항 콘크리트 둔덕 설계·운영에 사고원인 산재…규명해야""바쁜 일상에 잊고 지냈는데…" 대구서도 '제주항공 참사 1주기' 애도'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주기…대구 도심서 희생자 추모 행사"독립적 조사였는지 묻고파"…항철위, 신뢰회복 가능할까12·29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국정조사, 본회의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