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딩기어 미작동 원인, 비행기록장치 분석해야 나올 듯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7일째인 4일 오후 전남 무안국제공항 참사 현장에서 로컬라이저(방위각시설) 둔덕에 파묻힌 제주항공 7C2216편의 엔진이 실린 트럭이 이동하고 있다. 2025.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무안국제공항 제주항공 사고로 179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가운데, 로컬라이저(방위각 시설)를 포함한 콘크리트 둔덕이 피해를 더 키운 것으로 지목된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제주항공무안공항랜딩기어동체착륙무안여객기참사박영래 기자 신정훈, 통합특별시 20조원 지원약속 정부 이행 촉구광주은행, 점포 없는 곡성·구례·진도군에 신설 검토서충섭 기자 광주 찾은 송영길 "페이스메이커 아닌 필승메이커…끝까지 간다"아시아희망나무, 베네수엘라 지진 구호활동…"의약·생필품 매우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