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딩기어 미작동 원인, 비행기록장치 분석해야 나올 듯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7일째인 4일 오후 전남 무안국제공항 참사 현장에서 로컬라이저(방위각시설) 둔덕에 파묻힌 제주항공 7C2216편의 엔진이 실린 트럭이 이동하고 있다. 2025.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무안국제공항 제주항공 사고로 179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가운데, 로컬라이저(방위각 시설)를 포함한 콘크리트 둔덕이 피해를 더 키운 것으로 지목된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제주항공무안공항랜딩기어동체착륙무안여객기참사박영래 기자 지난해 12월 광주지역 수출, 전년 동월 대비 27.6% 증가신정훈 "광주·전남 통합에 파격 지원…소중한 물적 토대"서충섭 기자 주말 광주·전남 지방선거 출마자들 대거 출판기념회이정선 광주교육감 17일 조선대서 출판기념회관련 기사"바쁜 일상에 잊고 지냈는데…" 대구서도 '제주항공 참사 1주기' 애도'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주기…대구 도심서 희생자 추모 행사"독립적 조사였는지 묻고파"…항철위, 신뢰회복 가능할까12·29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국정조사, 본회의 통과항공철도사고조사위, 총리실 산하 독립기구 전환…국토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