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전남 무안국제공항 관리동 부산지방항공청 사무실에서 압수수색을 마친 경찰 관계자가 박스를 들고 엘리베이터에 타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엿새째인 3일 오후 전남 무안국제공항 참사 현장에서 국과수 관계자들이 로컬라이저(방위각시설) 둔덕에 파묻힌 엔진을 살펴보고 있다. 2025.1.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무안여객기참사무안공항 제주항공여객기 참사최성국 기자 2026년 붉은 말의 해…질주하는 말띠들의 새해 각오회생·파산 재판 '서울행' 끝난다…광주회생법원 올해 3월 개원이승현 기자 "밤에도 안전한 황룡친수공원 만든다"…범죄예방 합동진단하루 426㎜ 물폭탄·폭염일수 29.6일…이상기후 직면한 광주·전남[10대뉴스]관련 기사딘딘, 연말 기부로 재난·위기가정 돕는다…적십자사 1000만원 전달장동혁, 새만금 찾아 "정치적 계산 앞세우지 않고 전북 발전 이뤄낼 것"12·29 여객기 참사 유가족 "참사특위 진상규명 한계…국정조사 기대"장동혁, 호남 이틀차 전북 방문…새만금 정책간담회·원불교 예방김병기, 오늘 오전회의서 입장 발표…여러 의혹 직접 해명 사과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