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원인·의혹 규명…로컬라이저 현장 감식사고지점 유류품 수거·사고 원인 조사 병행2일 전남 무안국제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현장에서 경찰 과학수사대 대원들이 방위각 시설(로컬라이저)을 현장 감식하고 있다. 2025.1.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무안여객기참사최성국 기자 국립순천대, 목포대 통합 투표 '찬성'…김영록 "대승적 결단" 환영(종합)김태흠 지사 '사탕 발림' 발언에…강기정 시장 "5조가 장난?" 직격이승현 기자 광주 초미세먼지 주의보 21시간 만에 해제장기간 방치된 노후 주택, 청년·신혼부부 위한 주거공간으로 탄생관련 기사김윤덕 장관 "무안공항 둔덕 설계 변경 수사 필요"12·29여객기참사 유가족 "항철위 이관 환영…이제부터 시작"전진숙 의원 "로컬라이저·둔덕은 장애물…정보 미제공은 위법"부산항공청 "무안공항 '콘크리트 둔덕' 부적절…설계변경 이유 몰라"사조위 "제주항공 참사, 콘크리트 둔덕 충돌로 생존 어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