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내 손을 잡아줬다"…유가족이 봉사자 위로유가족들 말 없이 허공 보는 등 힘없는 모습전남 무안국제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현장에 사고 여객기와 충돌로 부서진 방위각 시설(로컬라이저), 대형크레인 등이 보이고 있다. 2025.1.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무안여객기참사무안국제공항추모애도이강 기자 정부, 130조 건강보험 수가체계 개편 논의…지역·필수의료 강화 속도지난해 해외 카드 사용 229억 달러 '사상 최대'…"해외여행 증가 영향"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4일, 토)제주항공 참사 국조 본격화…보잉·엔진 제작사 대표 24명 증인 소환[오늘의 국회일정] (20일, 화)장동혁, 새만금 찾아 "정치적 계산 앞세우지 않고 전북 발전 이뤄낼 것"12·29 여객기 참사 유가족 "참사특위 진상규명 한계…국정조사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