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은 진심부터 애절한 그리움까지1일 오전 내내 위로 전하는 시민 발길 이어져1일 오전 전남 무안국제공항 계단 난간에 유가족과 시민의 마음이 담긴 포스트잇이 붙어 있다. 2025.01.01/뉴스1 ⓒ News1 이강 기자관련 키워드무안여객기참사추모이강 기자 신현송 한은 총재, 취임 첫달 업무추진비 194만 원…전임의 30% 수준환율 37거래일 만에 1400원대 터치…ADR 기대 속 중동 변수 '촉각'관련 기사여객기 참사 유가족 "참사 해결, 국무총리실이 책임져야"여객기 참사 유가족 "참사 해결 총리실 최우선 국정과제로 삼아야""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년 6개월 지났지만 장례 끝나지 않아"무안참사 현장 찾은 李대통령 "사고조사 두 번 말이 되나…해외 위탁 검토"광주 5·18민주광장 가득 메운 3만 인파 "오월 정신 헌법전문 수록하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