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은 진심부터 애절한 그리움까지1일 오전 내내 위로 전하는 시민 발길 이어져1일 오전 전남 무안국제공항 계단 난간에 유가족과 시민의 마음이 담긴 포스트잇이 붙어 있다. 2025.01.01/뉴스1 ⓒ News1 이강 기자관련 키워드무안여객기참사추모이강 기자 구윤철 "국제기구 AI 사무소 한국에 집적화…'글로벌 AI 허브' 육성"가계 빚 '2000조' 육박, 역대 최대…은행 줄고 2금융권 늘어관련 기사무안참사 현장 찾은 李대통령 "사고조사 두 번 말이 되나…해외 위탁 검토"광주 5·18민주광장 가득 메운 3만 인파 "오월 정신 헌법전문 수록하라"(종합)"무안공항 참사 발생 500일 돼가는데…가족들은 여전히 잔해 속에"광주 도심에 여객기 참사 분향소…재수색서 유해·유류품 1천여점 수습"국가는 어디 있었나"…무안공항 찾은 靑수석에 유가족 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