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제주항공 참사] 수습 전 아픔 꼬박 참았던 유족들…무안공항 가득한 오열희생자 179명 중 5명은 신원 미확인…10명만 장례 절차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들이 31일 전남 무안국제공항에 마련된 분향소에서 조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12.3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31일 전남 무안국제공항에 마련된 분향소에서 유가족들이 조문하기 위해 줄 서 있다. (공동취재) 2024.12.3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무안여객기참사무안공항제주항공항공기 참사유가족 오열합동분향소최성국 기자 '항소 취하서' 대신 '소 취하서' 제출…법무법인의 황당한 실수전남 주유소 휘발유·경유 1900원대…8일부터 공공기관 승용차 홀짝제박지현 기자 광주 남구 통일효도열차 출발역 바뀌나…주민 75% "효천역 유지"완도산 다시마 900㎏ '기장산 둔갑'…도매업자 2명 적발관련 기사여객기 참사 잔해 재분류 마무리…유해 80점 발견·38점 신원 확인"국가는 어디 있었나"…무안공항 찾은 靑수석에 유가족 항의여객기 참사 희생자 유해 추정 물체 또 발견…유류품 15묶음"무안공항 참사 유해 방치 규탄"…249개 시민단체 전면 재수색 촉구참사 희생자 추정 유해 발견된 무안공항…경찰, 출입통제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