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임·조경공사 발주 등 혐의는 무죄…법원 "고의성 입증 안돼"지난 2021년 6월 9일 오후 4시22분 광주 동구 학동 4구역 재개발현장에서 철거 중인 5층 건물이 도로 쪽으로 무너지며 정차해 있던 시내버스를 덮쳤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9명이 숨지고, 8명이 중상을 입었다.2021.8.27/뉴스1 ⓒ News1최성국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30분 반도체 생활권'…정주여건 확 바꾼다광주도서관 '10월 문화의달' 가족 프로그램 풍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