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교육공무직 5157명 중 868명 참여…사립 0명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가 2차 총파업에 돌입한 31일 광주 광산구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급식 대신 빵과 도시락으로 점심을 먹고 있다.2023.3.31./뉴스1관련 키워드총파업광주서충섭 기자 "주말 함평으로 오세요" 나비대축제 개막…국내 최대 생태 축제정철원 혁신당 담양군수 후보, 교통사고 현장서 구조 활동관련 기사[단독] 신학기 급식·돌봄 대란 우려…협상 난항에 교육감실 점거 농성-15도·서울 -9도 눈·비 뒤 냉동고 추위…곳곳 강풍에 체감 더 낮아 [내일날씨]호남 철도노조도 23일 총파업 예고…"운행 차질 우려"文 전 대통령 "사북항쟁, 신군부가 지어낸 편견 속에 남아 있어"급식·돌봄 노동자-교육당국, 임금 놓고 16일부터 집중교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