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교육공무직 5157명 중 868명 참여…사립 0명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가 2차 총파업에 돌입한 31일 광주 광산구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급식 대신 빵과 도시락으로 점심을 먹고 있다.2023.3.31./뉴스1관련 키워드총파업광주서충섭 기자 박만 전남광주시의원 당선인, 광주은행 노조위원장 겸직키로안도걸 "국민의힘, 광주·전남 반도체 투자 정쟁화 대신 협력하라"관련 기사李대통령 이어 법원까지 삼성 총파업 제동…총파업 명분 '흔들'(종합)법원까지 삼성전자 총파업 제동…성과급 재협상 '합의' 요구 봇물"삼성전자 파업 안된다" 국민 70%가 걱정…60대·호남은 80% 반대민주노총 광주 "조선대병원 하청노동자 '병원이 사용자' 인정 환영""삼각김밥·담배 없어 직접 물류센터까지"…CU편의점주 속앓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