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교육공무직 5157명 중 868명 참여…사립 0명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가 2차 총파업에 돌입한 31일 광주 광산구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급식 대신 빵과 도시락으로 점심을 먹고 있다.2023.3.31./뉴스1관련 키워드총파업광주서충섭 기자 전남광주선관위, 선거구민에 음식물 제공 시당 대표자 고발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첫 국감…여야 칭찬·질타 이어져(종합)관련 기사노란봉투법·추투에 레미콘 파업까지…노동부 건설현장 노사관리 도마전남광주 레미콘 노사 운송료 인상 합의…파업 철회·운행 재개삼성전자 초기업노조, 녹취록 파장…내부 감사 요구에 "광주 가세요"전남광주 레미콘 노조 "적정 운송료 촉구"…이틀째 파업전남광주 레미콘 운송노조 "월평균 5일도 일 못해"…총파업 선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