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교육공무직 5157명 중 868명 참여…사립 0명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가 2차 총파업에 돌입한 31일 광주 광산구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급식 대신 빵과 도시락으로 점심을 먹고 있다.2023.3.31./뉴스1관련 키워드총파업광주서충섭 기자 '인성교육 특성화' 광주여대 수시 855명 선발…장학금 대폭 확대목포대 출신 서미화 "국립의대 혹시나가 역시나…순천대 결격사유"관련 기사"수도권 잔류 최소화"…금융 공공기관 이전 여부 '시험대'[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4일, 금)"N% 성과급 쟁의 대상 제외했지만 배치전환 포함 우려"(종합)금호타이어 임단협 잠정합의안 조합원 투표서 부결전남대병원 노사, 밤샘 협상 끝 잠정 합의…총파업 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