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존속살해 등 혐의…1심 무죄·확정심 무기징역2009년 전남 순천의 한 마을에서 발생한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 사건' 백 씨 부녀의 재심 첫 재판이 열린 3일 오후 광주고등법원 앞에서 부녀의 법률 대리인을 맡은 박준영 변호사가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청산가리 막걸리 살인사건재심최성국 기자 "아파트·지하 화재 대응"… 전남소방 '시야 상실 상황' 구조훈련 실시"제주항공 참사 잔해서 지난달 발견된 유해, 희생자 DNA와 일치"관련 기사16년 만에 벗은 '살인자 누명'…검찰 위법·강압 수사 수두룩'16년 억울한 누명' 순천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 진범 잡힐까순천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 '무죄'에 여수 정치권 '시끌'…이유는'청산가리 막걸리 수사 지휘' 김회재, 정퇴은퇴 촉구에 "못된 정치놀음""청산가리 막걸리 사건 수사 지휘한 김회재 전 의원 사죄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