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통합 목표…다음달 교육부에 통합신청서 제출전남 순천대학교와 목포대학교는 27일 '대학 통합 및 통합의대' 공동추진위원회를 출범하고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순천대 제공)2024.11.28/뉴스1관련 키워드순천대목포대대학통합통합의대공동추진위출범관련 기사김원이 "순천대 구성원 일부가 반대…시민 뜻 저버린 기득권 사수"순천대 "국립의대 설립 위한 목포대와 통합 시한 안 정해져"민형배 특별시장 '1의대·2대학병원' 절충안, 순천대 왜 거절했나목포시·의회 "순천대, 전남 국립의대 중재안 부동의 유감"전남권 국립의대 '빨간불'…대학 통합 신청 마감 20일 중대 고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