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벼 재배면적의 11.4% 피해벼멸구 피해현장을 살펴보고 있는 강진원 전남 강진군수(오른쪽). ⓒ News1관련 키워드강진벼멸구박영래 기자 돼지 돈사 잇단 화재…불났다 하면 대량 폐사, 왜?국내 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용량, 석탄발전 첫 추월관련 기사[신년사] 강진원 강진군수 "민생안정·지역경제 활성화 주력"전남도 올해 최우수 시책에 '통합대 국립의대 설립'강진군, 집중호우 등 농작물 피해 농가에 46억지원김영록 지사 "벼멸구 피해 농업재해 인정 농림부 방침 환영""벼멸구 피해는 폭염·태풍으로 기인…농업재해 인정해야"